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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인터넷 하루 사용시간 세계 최고, 방콕은 페이스북 활성 세계 최다
 
  태국 인터넷 하루 사용시간 세계 최고, 방콕은 페이스북 활성 세계 최다  
     
   
 

태국의 인터넷과 페이스북 사용자가 예상했던 대로 세계 최고였다.
온라인과 페이스북을 통한 홍보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고, 페이스 북을 사용하지 않는 태국인이 없다는 것을 입증시키는 통계다.
태국 영문 일간지 네이션지가 2018넌 9월 15일 Electronic Transactions Development Agency의 Global Digital Report 2018을 인용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태국인들의 하루 인터넷 이용시간은 2018년 1월 기준 세계 1위였다. 16세에서 64세 까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태국인들은 하루 총 9시간38분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필리핀의 9시간29분, 3위는 브라질의 9시간 9시간14분이었으며 미국은 6시간30분으로 20위였다.
페이스북 활성 계정이 가장 많은 도시는 태국의 수도 방콕이었다. 방콕에서는 전세계의 1%인 2천200만 명이 페이스북 활성화 상태였다. 국가별로 페이스북 활성 계정이 가장 많은 나라는 인도의 2억5천, 미국 2억3천, 브라질 1억3천 등이었으며, 인구가 7천만 명이 되지 않지만 태국은 5천100만 명으로 8위에 올랐다.
태국의 인구는 6천910만 명으로 발표됐으며, 이중 인터넷 사용자는 인구의 82%인 5천700만명이었다. 이중 74%인 5천100만 명이 SNS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휴대폰 등록대수는 9천360만대로 2대 이상의 휴대폰 사용자가 2천300만 명이 넘었으며, 이중 휴대폰을 통한 SNS 이용자는 4천600만 명에 이르렀다. 태국 인터넷 사용자들은 90%는 매일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대답했다.
태국은 SNS 하루 평균 이용시간에서도 필리핀(3시간57분), 브라질(3시간39분), 인도네시아(3시간23분)에 이어 4위(3시간10분)에 올랐다.
태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활동은 SNS가 86.9%, 정보검색 86.5%, 이메일 송수신이 70.5%, TV시청과 음악감상이 60.7%, 쇼핑이 50.8%를 차지했다. 온라인 쇼핑도 증가하고 있다. 태국인의 38.4%가 한달에 한번은 온라인쇼핑을 이용하고, 17.7%는 한달에 2-5회 이용한다고 대답했다.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44%는 의류와 액세서리, 33.7%는 건강, 미용식품, 26.5%는 IT 제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활성도가 가장 높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라인, 페이스북, 페이스북 메신저, 인스타그램 순이었고, 가장 인기있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페이스북(75%), 유튜브(72%), 라인(68%) 순이었다.

한편 전세계적 온라인 인구는 7억5천90만 명이었으며, 이중 52%는 휴대폰 사용자 였다. 한국의 경우 상기항목에서 상위에 오른 지표는 없었고, 2018년 1월 기준 온라인 쇼핑분야에서 미국(78%)에 이어 2위(74%)에 올랐다. 이 분야에서도 태국은 62%는 10위였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