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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현상금 내걸고 차 도둑 잡는다
 
  태국 현상금 내걸고 차 도둑 잡는다  
     
   
 

국 경찰이 현상금을 내걸고 차 도둑 소탕에 나섰다.
태국에서 도둑 맞는 차와 모토 사이클은 연간 2천대로 경제적으로도 심각한 손실이라고 한다.
방콕 경찰은 태국 손해보험협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악명 높은 차 도둑들을 대상으로 최고 5만 바트(한화 175만 원)에서 15천 바트(한화 525천원)까지 총 140만 바트(4900만 원)의 현상금을 내건 차 절도범 소탕 프로젝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절도범 리스트에 오른 혐의자들은 모두 600여 명이 넘지만 우선 상습절도범 60명을 특별 타깃으로 한다는 방침.  60명의 절도 용의자는 다시 그룹으로 나눠 가장 악명 높은 절도범 10명은 5만 바트그 다음 20명은 3만 바트. 30명은 1만바트의 현상금을 제시했다.
태국 경찰은 차량 절도범에 대해 현상금을 건 이유에 대해 차량 도난을 예방하고차량관련 범죄를 소탕하려는 경찰의 노고를 지원하기 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