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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외국인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비자 정책 도입
 
  태국 외국인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비자 정책 도입  
     
   
 

태국이 외국 자본과 우수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특별 비자제도를 실시한다.
태국은 다음달인 2월부터 기술, 자본, 기업간부, 스타트업 관계자에 한해 최대 4년간의 체류를 인정하고, 90일 신고나 노동허가증도 필요 없는 스마트 비자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비자는 모두 4개의 카테고리로 T-Talent, I-investors, E-Executivesm S-Startups이며 1년 취득 후 연장이 가능하다..
현재 태국은 투자청의 승인을 받으면 유효기간 2년짜리의 비자를 받을 수 있긴 하나 대부분은 1년이며, 비자와 함께 노동허가증을 별도로 취득해야 한다. 또 외국인은 90일마다 엄격히 거주지 신고를 해야한다.
태국이 스마트 비자제도를 운영하는 것은 태국의 국정기조인 `Thailand 4.0’ 을 위한 기술 주도 혁신 경제를 펼치겠다는 의도.  외국인이 스마트 비자를 취득하기 위해선 먼저 태국 투자청(BOI)이나 외교부, 디지털경제진흥국 등에서 승인을 받은 뒤 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요기간은 약 30일로 태국 투자청은 매해 약 1천여 명이 스마트 비자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청접수는 2월 1일부터 받는다.
한편 총리실의 콥삭 뿐뜨락쿤 장관은 “태국에는 외국인에게 비자신청이 제외된 39개 직종이 있으므로 태국인들은 직업을 잃을까 조바심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