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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총 맞은 태국 톱스타 마리오 마우러
 
  새총 맞은 태국 톱스타 마리오 마우러  
     
   
 

태국 톱스타 마리오 마우러(29)가 새총(?) 맞고 벙어리 냉가슴 앓고 있는 것 같다.
마리오 마우러는 지난 2013년 `피막 프라카농’이란 영화로 태국 첫 만 관객을 동원한 주인공.(태국은 한국처럼 관객수가 나오지 않지만 매출액을 역산할 경우 천만 명으로 추산) 한때 한국관광을 알리는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 된 적도 있다.
마리오는 지난 8일 방콕 시내에서 택시 한 대와 차선 시비를 벌이던 중 택시 운전사가 쏜 새총에 직접 몰던 포르세 승용차의 창문 유리를 정통으로 맞아 깨지면서 다툼이 커졌다.
경찰이 개입했고, 택시 운전사는 결국 잘못을 인정했다. 경찰은 1달간 택시 운전사의 면허를 정지하고 3시간의 운전면허 교육을 받도록 했다. 또 새총을 쏜 혐의로 200 바트(6,800 원), 운전부주의로 1천 바트(3만4천원) 등 총 1,200 바트의 벌금을 부과했다.
하지만 `유명인' 마리오는 꾹꾹 눌러참은 모양이다. 택시 운전사를 고소할 뜻이 없음을 밝히고 부서진 유리창에 대한 보상도 요청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람이 열 받으면 충동적일 수 있다. 택시 운전사를 이해 한다”는 마리오의 말을 전했다.<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