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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수상, 개의 해에 개 때문에 연초부터?
 
  태국 수상, 개의 해에 개 때문에 연초부터?  
     
   
 

국 쁘라윳 찬오차 수상이 개의 해에 개 때문에 연초부터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쁘라윳 총리는 구랍 25일 이동 내각의 일환으로 태국 중부지방인 피사누룩을 방문했다가 그 곳의 명견인 방깨우 강아지 세마리를 샀다.  그 중 한 마리는 자신이 갖고 한 마리는 육군참모총장 전임자이었던 아누퐁 내무부장관에게또 한 마리는 찻차이 농업협동부 장관에게 선물한다고 밝혔다
총리의 강아지 구입은 피사누룩의 방깨우 견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한 의도에서 였다태국 견()인 방깨우는 이 지방 용강(인근이 원산지로 알려진 개로 성견의 경우 몸무게가 16~20kg 나가는 중형견인데총명하고 충성심이 강하기로 알려져 있다.
제는 개 값이었다프라윳 총리는 한 마리에 6천바트씩 하는 강아지를 강아지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웃돈까지 지불하고 샀는데이 것이 부패방지법에 위반된다는 것이다.
태국 반부패 활동가이기도 한 시수완 헌법준수위원회 사무총장은 태국 정치인은 3천바트(한화 약 10만원이상을 선물하고 받는 것은 부패법 위반이라며 강아지를 준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태국부패방지위원회에 고소할 뜻을 밝혔다그는 총리가 똑바로 하지 않으면 다른 관료들이 잘못된 길을 가게 된다며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라며 주장하고 있다.
태국 언론들에 따르면총리가 산 강아지가 당사자들에게는 아직 배달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by Harry>